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대학소식

구성원의 꿈을 키우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교육공동체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 현판식 개최

게시일 2024-04-02 조회수 39

첨부파일



아주대학교의료원이 4월 1일 송재관 1층에서 이기명 의과대학장, 김철호 첨단의학연구원장, 이상래 센터장(약리학교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는 보건의료 분야 기초 우수성과의 초기 비임상 단계 유효성평가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임상시험 성공률을 제고하고, 의료현장 진입을 가속화할 목적으로 2010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있는 사업이다.


의료원은 지난해 7월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7년까지 5년간 총 100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국내 최초로 정신 및 행동장애질환에 특화된 유효성평가센터로 운영한다.


이상래 센터장은 “이번 연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의료원이 보유한 다양한 연구 인프라와 연계해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 있는 유효성평가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의료제품 개발기업을 대상으로 비임상 설계와 유효성 평가 서비스, 임상시험 설계, 자문 및 탐색임상 서비스, 인허가 컨설팅 등 주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