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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능력과 인격을 갖춘 의사를 양성하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1988년 개교하여 최단기간에 명문의대로 도약한 젊고 역동적인 의사양성기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모두 41개 의과대학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주의대는 매우 특별한 대학입니다.
Possibility + Innovation  + Benefit + Leadership

아주의대는 가능성이 제일 큰 학교입니다.

의과대학은 작지만 병원은 아주 큽니다. 1,100병상을 갖고 있고 전임교수만 250명이 넘는 아주대학교병원은 해마다 70명 이상의 인턴을 선발합니다. 아주의대 졸업생들은 모교 병원에서, 자기가 원하는 전공과목을 선택하여 전문의가 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며 모교 교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졸업생의 모교 교수 임용율과 여교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바로 아주의대입니다. 자신이 평생 추구할 전문 분야에 자신의 희망대로 진출할 기회가 많다는 것은 아주의대만의 특별한 장점입니다.

아주의대는 항상 앞서 나가는 학교입니다.

학교의 주인은 교수와 학생입니다. 때문에 좋은 것, 새로운 것이 있다면, 그리고 교수와 학생들이 원한다면 망설임 없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 길을 갑니다. 의학교육에 의료인문학을 처음 도입하였고, 통합교육과정, 문제중심학습, 봉사실습, 의학연구방법론 교육 등 수많은 혁신적 교육이 아주의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위원회에 학생대표가 참여하고 있고, 학생들의 의견은 수시로 학교에 전달되고 반영됩니다. 학생들의 생활과 진로상담을 교수와 선배들이 1:1로 맡는 담임반 제도, 성적을 관리하고 학습부진학생들을 도와주며, 소그룹 학습을 장려하기 위한 컬리지 제도도 자랑거리입니다.

아주의대는 부자학교입니다.

아주의대의 입지적 위치는 막대한 가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굴지의 대형 부속병원이 의과대학과 붙어있습니다.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의 연계가 잘 되고 학생강의와 실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한 캠퍼스 내에 간호대학, 약학대학, 경영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등 거의 모든 학부를 거느린 아주대학교가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융·복합 연구를 위한 정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대학 캠퍼스의 낭만을 누릴 수 있고, 대학이 제공하는 수많은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학교 바로 옆에 들어설 CJ 중앙연구소를 비롯해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대부분이 학교 주변에 몰려 있다는 것도 신약개발 등 산학협동 연구를 진행하는 데 최적의 조건이 됩니다.

아주의대는 사람을 키우는 학교입니다.

아주의대의 가장 큰 목표는 대한민국 의료계의 리더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아주의대 출신 임상의사라면 의학적 지식도 풍부하고 술기도 뛰어나며, 투철한 윤리관과 전문가 정신으로 무장한, 그리고 지도력과 관리 능력까지 갖춘 별 다섯 개짜리 의사(The five star doctor)가 되어야 한다고 교육합니다. 플로리다의대, 게이오의대 등 해외 유명 대학에서 받는 임상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시야를 넓혀갑니다. 의학연구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의과대학 졸업 전에 박사학위를 따는 의과학자 양성 과정(M.D.-Ph.D 과정)을 선택하고, 혹은 전문의과정을 수료한 후 3년간 기초의학교실이나 연구소에서 근무하면 교수로 임용해서 다시 2년간 해외연수를 보내는 국내 최초의 획기적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시작했습니다. 개교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기초의학 연구에 투자한 결과, 아주의대의 기초의학 연구는 연구진의 규모나 연구성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국가지정 연구기관인 SRC와 MRC 모두에 선정된 유일한 의과대학이며 이외에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다수의 연구센터와 연구소를 운영 중입니다. 아주의대를 작지만 강한 대학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