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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봉사

마음을 나누는 일 아주대의료원이 실천해 갑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소외 받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국내외 의료봉사, 나눔봉사, 구호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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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7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월 13일 수원 지동제일교회에서 경기도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재활의학과 나은우 교수, 종양혈액내과 최진혁 교수, 안과 안재홍 교수, 가정의학과 김범택 교수, 이비인후과 장전엽 교수를 포함하여 총 2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지원받은 안과 및 이비인후과 이동진료 차량을 배치해 진료의 질을 높였다. 이날 의료진은 내과 12건, 가정의학과 12건, 재활의학과 15건, 안과 17건, 이비인후과 10건 등 총 56건을 진료했고 임상병리검사(혈액) 8건과 DT(파상풍, 디프테리아) 예방접종 8건을 시행했다.  

  • 31

    2019.01.09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이 지난 8월 17일 본관 옥상 헬리패드에서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자선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얼음물 샤워를 통해 루게릭병 환자가 느끼는 근육 위축과 경직의 고통을 잠시나마 나누고, 기부금이나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국종 센터장은 지난 10일 아주대학교 박형주 총장의 추천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와 더불어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으며, 다음 차례로 세상에 루게릭병을 알린 미국 뉴욕 양키즈 루 게릭(Lou Gehrig) 선수와 같이 내야수를 맡고 있는 수원 kt wiz 주장 박경수 선수를 지목했다.  이국종 센터장은 “루게릭병은 현재까지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어려운 질환이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계기로 루게릭병과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환자분들이 조금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이국종 센터장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은 아주대학교병원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https://www.facebook.com/Ajoumc>에서 볼 수 있다.   

  • 30

    2019.01.09

    아주대학교병원 두경부암센터가 지난 7월 27일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본관 3층 이비인후과 외래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을 실시했다. 두경부암은 뇌의 기저부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에 생기는 다양한 종류의 암으로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침샘암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두경부암에 대한 인식이 낮아 조기 발견을 하지 못해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학계는 매년 7월 27일을 세계 두경부암의 날로 지정해 일반인에게 두경부암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아주대학교병원 외에도 전국 25개 병원과 대한두경부종양학회가 참여했으며, 이날 무료 검진은 이비인후과 신유섭 교수가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신청자의 코, 입, 목 안을 검진하고 목 림프절 부위를 촉진한 뒤 결과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29

    2019.01.09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대학생과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암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암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관련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한 체험형 캠페인이다. 경기지역암센터는 5월 23일 아주대학교를 시작으로 2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30일 수원대학교를 방문해 암 예방 10대 수칙 안내, 실천 서약 릴레이, 흡연의 위험성 관련 입모형·시연기,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으로 암 예방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경기지역암센터는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조기 검진을 독려하는 등 관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28

    2018.07.05

    아주대학교병원이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발리 일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 아주대학교병원 의료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덴파사르와 브두굴 지역 일대에서 무료 진료 활동과 심폐소생술 등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일정 중 하루는 덴파사르 안에 있는 수웅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구충제와 비타민 등을 제공했다. 의료봉사단은 안과 안재홍 교수를 단장으로 재활의학과 나은우, 순환기내과 임홍석, 췌담도외과 김지훈, 이비인후과 박헌이, 치과 송승일 교수와 간호사, 의료기사, 자원봉사자 등 27명이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현지인과 한인동포 등 1,000명 이상 진료했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는 진단검사 전문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의 후원으로 혈당 검사와 고지혈증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됐다. 탁승제 병원장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하고, 힘든 봉사 일정에도 전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기쁘다”고 치하하고 “아주대학교병원이 그동안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우즈벡,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아이티, 인도, 인도네시아 이외에도 앞으로 사랑의 인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7

    2018.05.18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간호대학 재학생 연합 의료봉사동아리 함사랑이 ‘2017년 행복나눔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나눔인상은 보건복지부가 금전적 기부를 비롯한 물품, 재능기부, 자원봉사, 헌혈과 장기기증 등을 통해 사회의 귀감이 된 이들에게 주는 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함사랑’ 동아리는 2001년 처음 만들어져 현재까지 누적 총 283명의 봉사자가 271회 3557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15명 내외의 봉사자들이 격주로 인근 복지관을 방문해 내과 검진, 의료상담, 처방, 투약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26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지난 6월 8일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 초음파 검진을 실시하고 자가 검진 방법을 교육했다. 경기도 유방암 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4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네 번째로 높은 28.4%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암센터는 아주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와 협력하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연계해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초음파 검진을 무료로 실시했으며, 이상 소견을 보이는 대상자는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자가 검진 모형을 이용해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을 교육하고 암 관련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암 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전미선 경기지역암센터장은 “경기지역암센터는 지역사회에 암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암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25

    2018.05.18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수원시 어르신 마음맺음사업 결연식’이 3월 29일 아주대학교병원별관 대강당 로비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2017 마음맺음사업 결연식’에는 주일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장,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수원시노인정신건강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손상준 교수(수원시노인정신건강센터 자문의), 김혜경 장안구보건소장, 의과대학 신입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수원시어르신 마음맺음' 사업은 의과대학생이 지역사회 노인과 일대일 결연을 맺어 지역 어르신에게는 의학적·정서적도움을 주고, 학생에게는 의사-환자간 의사소통과 예비의사의기본품성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마음맺음사업에 참여한 학생은 46명, 어르신은 46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의과대학생은 매달 한 번 이상 가정방문과 전화연락을통해 어르신의 건강을 보살피고 상황에 따라 함께 식사하기, 말벗 되어 드리기, 신체질환이나 복용약물에 대한 설명 및 지식 제공하기 등을 제공하게 된다. 마음맺음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노인의 삶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진료실 속 의사가 아닌 실제 환자가 느끼는 고통과 어려움을 체험하여 의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품성을 습득하여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의사로 성장하고 있다. 주일로 의과대학장은 축사에서 "의과대학생들이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따뜻한 마음을 가진 의사, 환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상호 발전적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24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 탁승제)과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사무총장 김동대)는 12월 15일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수원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했다. 공식 지정병원은 내년 5월과 6월 수원에서 열리는 U-20월드컵 10개 경기(예선 6경기, 16강전, 8강전, 3,4위전 및 결승전)가 진행되는 동안 선수와 팀 관계자, FIFA 관계자 등에게 의료서비스를 전담 지원하고, 경기 중에는 의사와 응급구조사가 상시 대기하고 앰뷸런스를 배치한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경기당일 의사 1명과 응급구조사 3명, 앰뷸런스 1대를 지원하고 팀 훈련 시에는 응급 구조사 2명 내지 4명을 지원한다. 탁승제 병원장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U-20 월드컵 개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수원과 아주대병원 의료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3

    2018.05.18

    아주대학교의료원 계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배달 봉사를 시행했다. 지난 12월 10일 연무동 일대에서 열린 ‘수원 지역주민 나눔 연탄 봉사활동’에는 아주대학교의료원 한상욱 기획조정실장, 박재호 행정부원장을 비롯해 계장협의회 회원 25명이 참가해 회비로 구입한 연탄 2천4백 장을 가구당 3백 장씩 8가구에 전달했다.  한상욱 기획조정실장은 “송년모임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대신한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대학교의료원 계장협의회는 아주대학교의료원에 근무하는 행정 및 의료기술직 계장단의 자율협의체로, 지난해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아주대학교의료원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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