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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사업

모두가 건강한 세상, 아주대의료원이 꿈꾸는 세상입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의료선진국은 물론 의료 환경이 열악한 저개발국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료진 양성 및 선진 의료기술 전수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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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쯔엉 꽝 빈(Truong Quang Binh) 호치민의과대학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대표단이 지난 5월 3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호치민의과대학병원이 오는 9월경 여성암 진료센터 설립을 앞두고 아주대학교병원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대표단은 본원 유방암센터를 비롯한 시설을 둘러보고 의료진 연수와 학생 교류 등 다방면의 의료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호치민의과대학병원과 MOU를 체결해 상호 협력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9곳의 베트남 소재 병원과 교류하고 있다. 2009년부터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80명의 베트남 연수생을 배출했고 이밖에도 현지 의료봉사, 국내 베트남 환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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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아주 종합병원 하키모브 베갈리 병원장 일행이 지난 4월 26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경외과와 재활의학과, 건강증진센터 등 본원 선진 시설을 견학하고 향후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단은 환영식에서 병원 소개를 듣고 시설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탁승제 병원장은 “아주대학교는 지난해 11월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보건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자매결연 대학과는 매년 학생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학교병원에는 연간 약 50여명의 우즈베키스탄 환자가 내원하며 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일정을 통해 본원과 한국의 의료시스템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기를 바라며 향후 카슈카다리아주 종합병원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키모브 베갈리 병원장은 “아주대학교병원에 지속적으로 의사를 파견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아주대학교병원으로 보내 치료를 받게 하는 등 두 병원이 다방면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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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응웬 쯔엉 선(Nguyen Truong Son) 베트남 쩌라이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대표단이 지난 3월 30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본원의 선진 의료기술을 참관했다. 쩌라이병원은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1,800병상 규모의 국립병원으로, 두 기관은 지난해 9월 △의료진 교육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진료 및 의료 서비스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수립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대표단은 이식수술, 로봇수술 등 본원의 의료기술 전수를 비롯한 두 기관의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한상욱 기획조정실장은 “아주대학교병원은 쩌라이병원을 포함해 10곳의 베트남 병원과 교류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80명의 베트남 연수생을 배출하는 등 베트남과 매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MOU를 기반으로 두 기관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50

    2018.05.18

    지난 7월 4일 중국 위해시 임항구 당서기장 일행 5명이 아주대학교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위해시 임항구 합작병원 설립 관련 논의를 위한 것으로, 방문단은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면담 후 성형외과 외래를 비롯한 병원 시설을 둘러봤다. 환영식에 참석한 신규태 대외협력실장은 “방문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일정을 통해 아주대학교의료원 운영 및 진료 체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고 가길 바라며, 향후 위해시와 의료원이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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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아주대학교의료원이 러시아 환자를 유치하고 경기도 보건의료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향상하기 위해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에 참여,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와 이르쿠츠크를 방문했다. 경기도 보건정책과와 아주대학교의료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세종병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방문 기간 동안 양국의 교류를 증진하고 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한·러 국제의료학술대회와 한·러 메디컬 비즈니스 포럼, 나눔의료 환자 상담회 등을 진행했다. 특히 아주대학교의료원은 방문 기간 중 종양학 전문 의료기관인 러시아 NMRRC(National Medical Research Radiology Center)와 교육·연구·진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진 교류, 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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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는 지난 12월 1일 1소강당에서 일본 와카야마대학병원 제2외과와 공동으로 ‘제7차 아주대학교병원-와카야마대학병원 간담췌외과 학술대회(The 7th Exchange HBP Surgery Meeting between Wakayama and Ajou University)’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본원 홍성연 임상강사가 ‘Impact of Middle Hepatic Vein Reconstruction on Living Donor Liver Transplantation Using Right hemiliver graft’를 주제로 간 우엽 이식편의 용적이 충분한 환자에서 중간정맥 재건술의 필요성을 발표했으며 이외에도 양 기관 의료진은 9편의 구연 발표를 통해 간·췌장·담도 수술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아주대학교병원 간이식 및 간담도외과와 와카야마대학병원 제2외과는 2014년 6월부터 매년 두 차례씩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단일 진료과 차원의 교류에서 나아가 양 기관 학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47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지난 3월 21일 별관 5층 소회의실에서 ‘위암 마스터 클래스(Gastric Cancer Master Class) 연수의사 수료식’을 개최했다.위암 마스터 클래스는 2017년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17)에서 학술대회 전 해외 참석자들에게 국내 유수 병원을 방문하여 한국의 수준 높은 위암 치료와 연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호주, 독일, 포르투갈, 터키 등 총 12개국에서 16명이 프로그램에 참석했으며 아주대학교병원에는 인도(St. Isabel's Hospital·Trichy Kap Viswanathan Medical College)와 러시아(Medical and Rehabilitation Centre) 의사 3명이 방문하여 일주일 간 복강경 및 로봇 수술 등 위암 수술법을 비롯해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의 선진 의술을 전수받았다. 수료식에서 한상욱 위암센터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습득한 의술을 바탕으로 인도와 러시아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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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중국 영하회족자치구(寧夏回族自治區) 관계자 일행이 자치구 내 의료단지 건설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월 10일 아주대학교의료원을 방문했다. 영하회족자치구 하정영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한·중·일 3개국 병원과 기업을 대상으로 ‘영하 건강산업 홍보회’를 개최하기 위해 방한했으며 일정 중 본원을 방문해 병원 건립 자문과 위탁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환영사에서 “영하건강박람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영하회족자치구 의료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한다. 앞으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교류해 긴밀한 협력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45

    2018.05.18

      지난 3월 2일 중국 국가안전산업협회 관계자 8명이 본원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선진 병원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아주대학교병원을 찾았으며, 견학 분야는 산부인과와 소아과로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임상과 교수들과 면담을 한 후 산부인과와 소아과 외래와 병동을 비롯한 병원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일 대외협력부실장은 인사말에서 “중국 국가안전산업협회의 방문에 감사드리며 환영한다. 바쁜 일정 중에 많은 수확이 있기를 바라며 향후 귀 협회와 아주대학교병원과의 교류를 통해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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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지난 1월 10일에서 12일까지 중국을 방문하여 강소성의 무석태공요양원유한공사(사장 쟝량홍)와 북경의 광차이그룹(이사장 런지에)과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체결은 유희석 의료원장, 탁승제 병원장, 박재호 행정부원장 등이 무석태공요양원 건강검진센터 부지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합작의향서 내용에 따르면, 아주대학교의료원과 무석태공요양원유한공사는 △무석태공요양원 건강검진센터 시설 리모델링에 관한 컨설팅 △검진프로세스 및 전산시스템 개선에 대한 컨설팅 △한국 의료진 파견 및 중국 의료진 연수 △위탁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그리고 아주대학교의료원과 광차이그룹은 중국 내 의료사업 위탁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중국에서 아주대학교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실력 있는 의료진, 우수한 시스템과 편안한 시설이 인정을 받아 점차 아주대학교의료원의 해외사업 범위와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합작의향서 체결로 의료진, 시스템, 인프라 등 각 기관의 우수한 장점들이 시너지를 내어 상호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