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  > 국제교류사업

국제교류사업

모두가 건강한 세상, 아주대의료원이 꿈꾸는 세상입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의료선진국은 물론 의료 환경이 열악한 저개발국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료진 양성 및 선진 의료기술 전수에 힘쓰고 있습니다.

검색영역
  • 42

    2016.12.08

    지난 11월 18일 중국 종합병원 약제부서장 일행 30명이 본원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한국병원약사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방한 일정 중 본원을 방문해 아주대학교병원 약제팀 운영 현황에 대해 듣고 약제팀을 비롯한 병원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희 약제팀장은 본원의 약품 사용과 관리법에 대해 강의하고 “이번 방문이 한중 약사 단체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병원약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41

    2016.12.08

    지난 10월 21일 터키 아나돌루 의료원(Anadolu Medical Center)을 비롯한 이스탄불 소재 병원 관계자 일행 10명이 본원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아주대학교병원의 환자 안전 관리와 위생 관리, 임상 영양 관리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본원을 방문했으며, 병원 시설 곳곳을 견학하고 환자 급식 배식 과정을 참관했다. 특히 방문단은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적용한 본원의 주방 위생 관리 체계와 컨베이어 벨트를 통한 배선 관리 체계에 큰 관심을 보였다.  

  • 40

    2016.12.08

    아주대학교의료원과 일본 와카야마 의과대학(총장 요시타카 오카무라)이 10월12일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학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체결식에는 유희석 의료원장, 주일로 의과대학장, 탁승제 병원장과 와카야마 의대 요시타카 오카무라 총장, 마사노부 마에다 국제협력실장 등이 참석하여 각 기관에 대해 소개하고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수련의, 펠로우, 교수의 교류 △의료진의 교육 및 연수 △공동 교육, 연구 및 훈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활발히 교류하며 협력을 다져가기 바라고, 나아가 우리의 지속적 협력관계가 양 국가의 학술과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39

    2016.12.08

     지난 10월 10일 중국 우시시 국연기업 관계자 일행이 아주대학교의료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우시시가 추진 중인 시범양로서비스센터 건립과 관련해 본원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단은 의료원 운영 현황과 광교 중증재활요양병원 건립 계획 등에 대해 듣고 병원 시설 곳곳을 견학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의료원은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설계·완공 했으며 현재 광교도시지원시설용지에 중증재활요양병원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이 국연기업의 양로서비스센터 건립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38

    2016.12.08

    지난 9월 26일 러시아 NMRRC(National Medical Research Radiology Center) 일행이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NMRRC는 종양학을 전문으로 관련 질병 연구와 치료를 담당하는 900병상 종합병원으로, 모스크바 시와 칼루가 주 내 3개 의료연구기관이 통합되어 러시아 연방 정부의 관리를 받는 연합의료연구센터다. 방문단은 최고의 의료진과 진료 시스템으로 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아주대학교병원과 교류 및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본원을 방문했으며,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환영식을 가졌다.유희석 의료원장,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 한상욱 기획조정실장, 왕희정 암센터장 등을 비롯한 본원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환영 행사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 암센터 및 방사선종양학과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교류 내용을 논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임상시험센터, 권역외상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병원 시설 곳곳을 둘러보았다.   

  • 37

    2016.12.08

    지난 9월 20일 중국 장쑤성 위생 및 가족계획 위원회 일행이 아주대학교의료원을 방문했다. 저우에이 롄윈강시 당위서기를 비롯한 5명의 방문단은 경기도와 보건의료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들은 방한 일정 중 본원을 방문해 아주대학교병원의 약품 사용과 관리법 현황에 대해 듣고 약제팀을 비롯한 병원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일 대외협력부실장은 환영사에서 “경기도와 장쑤성은 2012년 보건의료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보건의료 정책과 의료인 연수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병원 또한 장쑤성 우시시, 쑤저우시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오늘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이 더욱 친밀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36

    2016.09.07

    아주대학교병원이 지난 6월 13일 세계적인 척추수술 전문가를 초청해 라이브 서저리 참관과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초청한 미국의 리처드 하인즈와 조셉 와셀(The B.A.C.K. Center, Florida) 일행은 퇴행성 요추질환에서 최근 혁신적 수술법으로 주목 받는 ‘최소 침습 전측방 추체간 유합술(Oblique Lateral Interbody Fusion, OLIF)’의 개발자 그룹이다. 최소 침습 전측방 추체간 유합술이란 약 5㎝의 작은 피부 절개를 통해 신경조직이나 근육조직을 침범하지 않고 추체간 유합술을 하는 수술이다. 절개범위가 작고 신경손상 발생 가능성이 매우 적고 척추 변형 교정 면에서도 장점이 크다.   이날 리처드 하인즈 의료팀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한 최소 침습 전측방 추체간 유합술을 참관한 후 상호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국내에서 처음 열린 ‘최소 침습 전측방 추체간 유합술 사용자 회의’에 참석하여 국내 여러 의료진과 경험을 나누고 토의를 진행했다. 아주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척추팀(전창훈·정남수 교수, 이한동 임상강사)은 최소 침습 전방 추체간 유합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사한 술기인 최소 침습 전측방 추체간 유합술을 받아들여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35

    2016.09.07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6월 2일 오후 1시 별관 대강당에서 2016 아주국제외상학술대회(Ajou International Trauma Conference)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6월 13일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기념해 기획됐다.이날 학술대회는 탁승제 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성공적인 외상센터를 위한 필수 조건(UC샌디에이고 외상센터 라울 코임브라 교수) △일본 외상 치료 시스템의 혁신: 닥터헬리와 D-Call Net을 중심으로(니혼의과대학 구니히로 마시코 교수) 강의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외상외과 의사의 삶(니혼의과대학부속 치바호쿠소병원 히로시 야츠마츠 전문의)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의 현황과 활동(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재난의료현황 및 동향(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강의가 이어졌으며, 이외에도 한국과 미국 군병원의 외상환자 치료와 관련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강의가 진행됐다.  탁승제 병원장은 개회사에서 “아주대학교병원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는 3월 14일 진료를 시작한 이후로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경기남부지역 중증외상환자를 책임지는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소식을 앞두고 훌륭한 국내외 연자를 모시고 학술대회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34

    2016.09.07

     중국 탕샨시 조비전구 서기장을 비롯한 대표단 13명이 지난 5월 17일 아주대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조비전구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서울 행사 일정과 함께 아주대학교의료원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서기장 일행은 아주대학교에 이어 의료원을 방문해 외래와 응급실 및 권역외상센터, 건진센터 등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아주대의료원은 해외진출과 교류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연변에 아주대학교병원 브랜드의 건진센터를 개원할 예정이고 소주시, 우시시와도 협력을 진행 중에 있다”며 “조비전구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발전한 국제무역도시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한국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안전하게 귀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서기장은 “조비전구는 북경, 천진과 가까운 위치에 있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곳으로 국제무역도시로 발전하였고, 특히 학교와 의료구역 개발을 준비 중에 있어 아주대의료원과 좋은 협력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33

    2016.09.07

    아주대학교병원 위암센터는 지난 4월 20일 중국 상해 푸단대 암센터 의료진을 초청해 ‘제2회 아주대-푸단대 위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5년 10월 위장관외과팀의 중국 상해 방문 이후 6개월 만에 이루어진 심포지엄으로, 푸단대 암센터 의료진 7명이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양 기관에서 진행하는 임상연구와 중개연구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술발표회에서는 종양혈액내과 이현우 교수가 위암 항암치료와 관련된 다기관 임상연구에 대해서 강의했으며,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가 반지세포위암 관련 기초연구를, 소화기내과 임선교 교수가 점막하절제술 임상결과를, 위장관외과 한상욱 교수가 위암수술의 최신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제3회 푸단대-아주대 위암 심포지엄’은 2017년 푸단대 암센터 주관으로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자매결연 체결과 공동 연구를 위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해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