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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사회사업기금

질병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까지 돌보겠습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주사회사업기금을 마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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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아주대학교의료원 질병과 건강관리 최고위자과정 원우회(1기~3기 수료생)가 6월 22일 우즈베키스탄 국적 아기의 치료를 위한 후원금 520여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2월 타 병원에서 2,170g의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식도와 기관지가 연결된 기관지-식도 기관루가 의심돼 바로 아주대학교병원으로 전원됐다. 우선 응급으로 식도와 기관지를 분리하는 식도기관누공결찰술과 식도-식도단단문합술을 시행했으나 한 번에 끝나는 수술이 아니라 추가 수술이 필요했다. 아기 부모는 예상치 못한 수술비와 100일이 넘는 장기 입원(신생아집중치료실)으로 인한 진료비를 마련할 형편이 안되어 막막하기만 상황이었다. 이들 가족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질병과 건강관리 최고위자과정 원우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총 5,241,000원을 후원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지난 22일 원우회를 대표해 이삼구 1기 원우회장, 권영목 2기 원우회장이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한상욱 병원장, 조재호 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유희석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 부모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삼구 원우회장은 “타국에서 도움받을 가족도 없이 아기가 치료 중단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함께 후원하게 됐다. 아기가 하루속히 쾌유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욱 병원장은 “의료원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는 질병과 건강관리 최고위자과정 원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사회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질병에 대한 최신 지견과 건강관리법을 전달하는 건강관리 전문과정인 ‘질병과 건강관리 최고위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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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중단할 상황에 처한 외국인 아기의 수술비와 치료비 2천만 원을 지원했다. 태국 국적의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이 아기는 산전 초음파에서 소장 폐쇄가 의심돼 출생 후 바로 CT 검사를 했고, 검사 결과 소장이 일부 꼬여 생긴 복막염이 확인됐다. 소화기관인 소장이 막힐 경우 음식물이 원활히 지나가지 못해 수유가 힘들고, 복막염도 방치할 수 없는 시급한 상황이었다. 외국인 근로자인 태국 부부는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일하며 치료비 마련에 애썼으며, 결혼반지까지 파는 등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지만 필요한 진료비에는 턱없이 부족해 치료 중단 위기에 놓였다.  달리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이 외국인 아기를 위하여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021년 8월 신유빈 탁구선수가 저소득층 소아 환자의 진료비를 위해 써 달라며 기탁한 후원금에서 1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아기가 큰 수술을 받고 신생아집중치료실 입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진료비 부담이 커졌다. 이때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이들 가족에게 한 번 더 손을 내밀어 줬다. 아주대학교의료원 교직원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자를 돕기 위해 마련한 아주사회사업기금에서 추가로 1천만 원을 지원키로 한 것. 이에 태국 아기는 지난 4월 29일 막힌 소장을 제거한 후 정상적인 소장끼리 연결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한 달여 만에 무사히 퇴원했다. 주치의인 소아외과 심주현 교수는 “아이가 태어난 지 3일 만에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 수유의 양도 늘어났고 아이 체중도 증가했다. 첫 외래진료 때 아이가 많이 회복된 모습을 보니 다행스럽고, 앞으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욱 병원장은 “가정의 달인 지난 5월 소중한 또 한 명의 생명을 살렸다. 아기가 잘 회복돼 부모님 품에 다시 안기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과 함께 어려운 환아를 위해 의료비를 후원해 준 신유빈 탁구선수, 지난 20여 년간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주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아주대학교의료원과 교직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꼭 필요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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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지난해 11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베트남 출신 부부의 쌍둥이 중 둘째로 태어난 5개월 여아가 최근 심장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아 퇴원했다. 아이가 아파서 체류비자는 연장됐지만, 건강보험에 가입된 상태가 아니다 보니 막대한 수술비 탓에 치료를 포기했었다. 이런 딱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아주 특별한 손 내밀기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수술을 하게 됐다.  동아일보(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511/106857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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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Kt wiz(사장 김영수)가 아주대학교의료원에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2월 17일 오전 11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고, 기부받은 2천만 원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인 백혈병과 수두증 환아의 치료비로 각각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Kt sport 김영수 사장은 “아주대병원과 지난 4월 체결한 MOU로 시작해 환아 치료비까지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자신이 공인인 만큼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뜻을 한 데 모아 어려운 환아를 도울 수 있게 해 준 아주대병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은 “KT 위즈는 올해 창단되어 수원 시민 특히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의료비 지원은 투병중인 환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료진도 환자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수 Kt sport 사장,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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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아주대학교병원과 한화 갤러리아 수원점은 지난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근 제2진료부원장과 우종화 갤러리아 수원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갤러리아 수원점은 북램프 LED 스탠드·극세사 담요·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위시베어 인형으로 구성된 나눔상자 30개를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했다. 이 행사는 한화 갤러리아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크리스마스 나눔 트리’의 일환으로, 갤러리아는 고객의 기부로 만들어진 나눔 상자를 전국 대학병원에서 투병중인 난치병 환아에게 기부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이날 전달받은 나눔상자를 오는 29일 본원 소아암 환아 및 부모 모임인 온누리회 송년잔치에서 투병 과정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완치한 환아 3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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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Kt wiz(사장 김영수)가 아주대학교의료원에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2월 17일 오전 11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고, 기부받은 2천만 원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인 백혈병과 수두증 환아의 치료비로 각각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Kt sport 김영수 사장은 “아주대병원과 지난 4월 체결한 MOU로 시작해 환아 치료비까지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자신이 공인인 만큼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뜻을 한 데 모아 어려운 환아를 도울 수 있게 해 준 아주대병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은 “KT 위즈는 올해 창단되어 수원 시민 특히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의료비 지원은 투병중인 환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료진도 환자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수 Kt sport 사장,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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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은 지난 10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가을 문화 한마당’ 기부금 전달식에서 아주대학교병원 환자 치료비 지원금으로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한규택 이사장, 경기도의회 이승철·안혜영 의원, 아주대학교병원 김재근 제2진료부원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아주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소아 환자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6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기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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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지난 2012년, 중환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 1억 원을 기부했던 아주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문봉기 교수가 올해도 어려운 환자와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문봉기 교수는 지난 12월 22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수막뇌염으로 치료 중인 한부모 가정 자녀 정OO 군(9세, 가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문 교수는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했던 연금(기부액은 연간 약 100만원으로 올해부터 문 교수 생존 시까지)을 기부하며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하여 약 100만원의 기부금과 선물상자 모양의 저금통을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문 교수는 “기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수혜자에게 커다란 기쁨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준다”고 전하며, “기존 수혜자가 어려움을 극복하면 저금통에 더 큰 사랑을 담아 새로운 수혜자에게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봉기 교수는 올해 4월 마취통증의학교실 전공의 해외연수 장학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하며 후학에게 해외 선진 의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마취통증의학교실 전공의들은 매년 미국, 유럽, 동남아 등으로 해외연수를 갈 때 최대 각 150만원씩 지원받게 되며, 장학금을 받은 전공의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 기부를 통해 후배에게 장학금을 물려주는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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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의료원 노동조합(지부장 백소영)은 지난 10월 13일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소아환우를 위한 사랑의 유모차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증한 사랑의 유모차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소아환우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동조합이 총 4대를 마련하여 6층 동·서병동에 비치했다.   기증식에는 유희석 의료원장, 탁승제 병원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보건의료노조 조영호 수석부위원장, 백소영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이 참석하여 노사 간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의료원 발전에 기여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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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기아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 임직원이 지난 5월 19일 오후 3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한 맞춤형 항균용품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물티슈, 핸드워시, 빨대물병, 1회용마스크, 항공쿠션담요’로 구성된 맞춤형 항균 용품 키트로 총 1004개의 물품이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 중인 소아청소년과 환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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