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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사회사업기금

질병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까지 돌보겠습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주사회사업기금을 마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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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Kt wiz(사장 김영수)가 아주대학교의료원에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2월 17일 오전 11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고, 기부받은 2천만 원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인 백혈병과 수두증 환아의 치료비로 각각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Kt sport 김영수 사장은 “아주대병원과 지난 4월 체결한 MOU로 시작해 환아 치료비까지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자신이 공인인 만큼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뜻을 한 데 모아 어려운 환아를 도울 수 있게 해 준 아주대병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은 “KT 위즈는 올해 창단되어 수원 시민 특히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의료비 지원은 투병중인 환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료진도 환자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수 Kt sport 사장,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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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아주대학교병원과 한화 갤러리아 수원점은 지난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근 제2진료부원장과 우종화 갤러리아 수원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갤러리아 수원점은 북램프 LED 스탠드·극세사 담요·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위시베어 인형으로 구성된 나눔상자 30개를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했다. 이 행사는 한화 갤러리아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크리스마스 나눔 트리’의 일환으로, 갤러리아는 고객의 기부로 만들어진 나눔 상자를 전국 대학병원에서 투병중인 난치병 환아에게 기부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이날 전달받은 나눔상자를 오는 29일 본원 소아암 환아 및 부모 모임인 온누리회 송년잔치에서 투병 과정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완치한 환아 3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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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Kt wiz(사장 김영수)가 아주대학교의료원에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2월 17일 오전 11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고, 기부받은 2천만 원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인 백혈병과 수두증 환아의 치료비로 각각 1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Kt sport 김영수 사장은 “아주대병원과 지난 4월 체결한 MOU로 시작해 환아 치료비까지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자신이 공인인 만큼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뜻을 한 데 모아 어려운 환아를 도울 수 있게 해 준 아주대병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은 “KT 위즈는 올해 창단되어 수원 시민 특히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의료비 지원은 투병중인 환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료진도 환자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수 Kt sport 사장,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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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은 지난 10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가을 문화 한마당’ 기부금 전달식에서 아주대학교병원 환자 치료비 지원금으로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한규택 이사장, 경기도의회 이승철·안혜영 의원, 아주대학교병원 김재근 제2진료부원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아주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소아 환자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지난 6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기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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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지난 2012년, 중환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 1억 원을 기부했던 아주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문봉기 교수가 올해도 어려운 환자와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문봉기 교수는 지난 12월 22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수막뇌염으로 치료 중인 한부모 가정 자녀 정OO 군(9세, 가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문 교수는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했던 연금(기부액은 연간 약 100만원으로 올해부터 문 교수 생존 시까지)을 기부하며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하여 약 100만원의 기부금과 선물상자 모양의 저금통을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문 교수는 “기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수혜자에게 커다란 기쁨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준다”고 전하며, “기존 수혜자가 어려움을 극복하면 저금통에 더 큰 사랑을 담아 새로운 수혜자에게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봉기 교수는 올해 4월 마취통증의학교실 전공의 해외연수 장학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하며 후학에게 해외 선진 의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마취통증의학교실 전공의들은 매년 미국, 유럽, 동남아 등으로 해외연수를 갈 때 최대 각 150만원씩 지원받게 되며, 장학금을 받은 전공의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 기부를 통해 후배에게 장학금을 물려주는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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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의료원 노동조합(지부장 백소영)은 지난 10월 13일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소아환우를 위한 사랑의 유모차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증한 사랑의 유모차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소아환우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동조합이 총 4대를 마련하여 6층 동·서병동에 비치했다.   기증식에는 유희석 의료원장, 탁승제 병원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보건의료노조 조영호 수석부위원장, 백소영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이 참석하여 노사 간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의료원 발전에 기여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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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8

      기아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 임직원이 지난 5월 19일 오후 3시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한 맞춤형 항균용품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물티슈, 핸드워시, 빨대물병, 1회용마스크, 항공쿠션담요’로 구성된 맞춤형 항균 용품 키트로 총 1004개의 물품이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 중인 소아청소년과 환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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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1

    아주대병원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 50가구에게 난방비 1천만 원을 지원했다.   아주대병원은 1995년부터 매년 ‘희망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김장가격의 하락으로 많은 기관에서 김장행사를 실시함에 따라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려고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난방비 지원금은 아주대병원 교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한 아주사회사업기금 5백만 원과 아주대병원 사회공헌활동비 5백만 원으로 조성한 총 1천만 원이다.   조성기금은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수원시방문보건센터를 통해 마을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조부모 손자세대 50여 가구의 난방비(각 20만원 주유상품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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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1

    동탄 소재 하늘빛 우리교회의 김은우 교육목사와 어린이들이 35만원을 아주대학교병원 사회사업기금으로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교회의 방과 후 학교(꿈나학교) 어린이들이 5월 5일 어린이날에 미니 바자회를 열고, 카네이션볼펜, 수공예 팔찌, 핸드폰고리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치료 받는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사업팀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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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1

    아주대학교병원은 아주사회사업기금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5월 6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병원 1층 로비에서 교보문고와 함께하는「도서기획전」을 열었다다.   이번 도서기획전에서는 유-아동 서적, 소설, 자기계발서, 요리, 건강서적, 퍼즐 등 400여 종의 도서를 2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수익금 460만원은 전액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정기적으로 도서기획전을 열어, 그 수익금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 및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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