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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안정성연구소

게놈안정성연구소
유전체의 안정성, 유지 기전을 밝히고 질환의 발생 기전과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게놈안정성연구소
게놈안정성연구소

게놈안정성연구소 게놈안정성연구소(Genome Stability Institute)는 2011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 선도연구센터(SRC)인 유전체불안정성제어연구센터(Genomic Instability Research Center)를 모태로 2018년 5월에 개소한 의료원 산하 연구소로, 유전체불안정성제어연구센터를 운영하며 확립한 공동연구 기반을 유지·발전시켜 연구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집단연구 사업을 유치하고자 합니다.

게놈안정성연구소에서는 생명체의 주요 기본 기능인 게놈(유전체)의 안정성 유지 기전을 밝히고 게놈 안정성의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질환의 발생 기전과 치료 전략을 새롭게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구체적으로 DNA 손상 회복, 염색체 균등배분, 유전체 손상 세포의 선택적 사멸 등 다양한 수준의 유전체 안정성 유지 기전을 연구할 뿐만 아니라 각 유지 기전 간의 상호 관련성 연구영역까지 연구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또한 관련 질환인 암, 노화, 선천성 이상 발생 과정에서 유전체 안정성 유지 기전 결함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확인하여 치료를 위한 분자표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의학연구자-의학연구자 간, 의학연구자-임상의 간 다양한 공동연구가 필요하므로 게놈안정성연구소는 연구에 관심 있는 아주대학교의료원 교직원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열린 연구소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