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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연구센터

국내 의과대학 최초의 우수연구센터, 뇌질환연구센터
국내 의과대학 최초의 우수연구센터, 뇌질환연구센터
아주대학교의료원 뇌질환연구센터는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과 꾸준한 노력 으로 국내 뇌신경과학 발달에 크게 기 여하고 있습니다.

1998년 개설된 아주대학교의료원 뇌질환연구센터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국내 의과대학 최초의 우수연구센터(SRC)로 선정되어 국내 뇌신경과학 발달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뇌질환연구센터는 9년간 국가와 아주대학교, 산업체 등으로부터 약 2백 7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많은 뇌질환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SRC 종료 후에도 뇌질환 정복을 위하여 신경과학의 기초연구와 더불어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간질, 정신분열증 등 임상적으로 중요한 여러 뇌질환의 원인 규명과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뇌질환연구센터에서는 Nature Neuroscience, Neuron, PNAS, Genes & Development, Molecular Cell 등 최정상급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국내 신경과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바 있습니다.

또한 뇌질환연구센터에서는 연구 과정에 석, 박사과정 대학원생과 박사 후 연구원들을 참여시키는 등 우수 신경과학 연구인력 양성에 힘쓴 결과, 2000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과 신경과학 대학원과정을 개설하여 많은 신경과학 분야의 박사 및 석사를 배출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