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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합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헌신 합니다.
Specialty + Medical System + Technology + Devotion + Social Contribution

전문 진료 시대를 열어가는 아주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인에 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첨단 연구를 통해 국내 의학발전을 도모한 다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하루 평균 1천여 명의 입원 환자와 4천5백 여 명의 외래환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1,108병상 규모에, 33개의 진료과를 지역암센터, 위암센터, 폐암센터, 간센터, 대장암센터, 부인암센터, 유방암센터, 심혈관센터 등의 전문센터와 신경통증클리닉, 학습발달클리닉, 유전학클리닉 등의 전문클리닉을 갖추고 질병별 맞춤 진료를 원하는 환자의 욕구에 맞춰 ‘전문 진료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웰빙센터 신축과 함께 본관 리노베이션을 진행하여 센터 중심의 진료시스템으로 정비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습니다

중환자, 응급환자, 중증외상환자 치료의 메카

아주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 내 중환자, 응급환자, 중증외상환자 치료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총 138병상의 집중치료실은 국내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규모로, 중환자 치료를 위한 최상의 의료설비를 갖추고 질병별로 차별화된 중환자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2년 경기남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총 면적 1,332평, 지하1층, 지상5층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응급의학 전문의와 외상외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처치와 치료를 지원합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의 또 하나의 큰 자랑은 국내 최고 실력의 중증외상환자 치료시스템을 갖춘 권역외상센터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미국의 외상외과 시스템과 한국적 현실을 조화시켜 외상외과를 중심으로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내과계와 외과계가 유기적으로 협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국내 최고의 다발성 외상환자 치료경험과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첨단 의료 장비로 신속, 정확한 검사와 치료 실시

아주대학교병원은 개원 당시부터 최첨단 의료장비인 MRI, CT, 일반혈관촬영기, 심혈관조영촬영기, 감마카메라, 선형가속종양 치료기, 영상 뇌전도 시스템 등 고가의 의료장비를 갖추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후 세계적 최첨단 장비인 래피드아크, 다빈치 로봇수술기, 감마나이프, 가상조직 영상장비 및 광학파결합 단층촬영기, 싸이클로트론, SPECT CT, PET-CT, 온열암치료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하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와 치료를 가능케 합니다.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아주대학교병원은 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도 꾸준히 향상시켜 왔습니다. 2011년 경기지역암센터로 지정 받으며, 암환자 쉼터인 ‘아주푸른공간’을 만들어 지역사회 암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지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센터 중심의 진료체제로 개편하며 보다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도록 One-Stop 진료 시스템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2012년에는 웰빙센터 신축을 통해 부족한 진료공간을 확장하여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검사와 진료공간을 한 곳에 배치하여 환자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습니다.

지역사회는 기본, 인종을 초월한 사회공헌활동

아주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진료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500여 곳의 협력 병·의원을 비롯한 진료의뢰 병의원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 공군 및 육군 병원과도 긴밀하게 협력하며 외국인 진료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수원시와 프로야구 제10구단 의료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2002년 FIFA 월드컵과 2008년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지정병원으로 활약한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2004년 개원 1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원년을 선포하고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의료봉사, 소년소녀가장, 극빈자 및 독거노인을 위한 의료봉사와 다양한 건강강좌, 암환자를 위한 행복한 걷기대회, 골밀도나 유방암 등의 무료검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인종을 초월하여 낙후된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시작해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 아이티 등에 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중국, 베트남의 병원과 학술정보 및 인력 상호교류, 의료서비스 교환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제협력을 맺어 선진 의료기술 전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