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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빅데이터를 활용한 질환 연구와 신약개발 다뤄
2019.11.29

아주대학교의료원과 아주대학교 약과학연구소가 지난 11월 28일 별관 대강당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질환 연구 및 신약개발’을 주제로 제6회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의과대학 및 약학대학 교원과 연구원,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퇴행성뇌질환 정밀 의료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빅데이터 기반 치매 발병에 대한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성별 차이 연구 △멀티오믹스 네트워크에 기반한 타겟유전자 순위화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데이터, 정보학, 인공지능 및 시각화로 신약개발 시간/비용 단축 △신약개발 증진을 위한 컴퓨터를 이용한 약물설계에서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적용 강의를 진행했다.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은 개회사에서 “의·약학 연구와 임상시험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할 때 중요한 것은 빅데이터의 정제다. 의료 분야의 미충족 수요를 채울 수 있는 특정 질환을 연구 주제로 정하고 데이터를 고도화 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며, 아주대학교의료원은 면역, 뇌혈관, 외상, 재생의료 등 질환별 데이터의 질을 높이고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서 다방면에서 투자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임상적 활용도가 높은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