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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3회 연속 지정
2019.08.22

아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에 재지정 됐다.

 

아주대학교병원은 2013년 연구중심병원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1차 ‘지속가능한 연구지원 시스템 구축(2013. 4. ~ 2016. 3.)’, 2차 ‘기술사업화 기반 조성(2016. 4. ~ 2019. 3.)’ 단계별 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19년 4월부터는 3단계 최종 목표인 ‘연구개발 선순환 체계 구축(2019. 4. ~ 2022. 3.)’에 집중해 세계적 수준의 보건의료 산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주대학교병원은 △면역질환 △뇌혈관질환 △난청 △골관절염 △노인 정신질환 △암 정밀의료 △재생의료·의료기기 △의료정보·인공지능 8개 중점 연구 질환을 선정하여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임상중개 △재생의료 △면역 조절제·이중항체 △의료정보 4개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구, 기술사업화를 수행할 계획이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구축한 개방형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올해 2월 보건복지부 개방형 실험실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연구자 매칭, 실험 전담 인력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유희석 의료원장은 “연구중심병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연구 기술을 사업화하고 성장하면 그 성과가 병원에 다시 투자된다. 아주대학교병원은 2013년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끊임없이 의료 사업화 선순환 체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대표적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